'경제통' 김동연 "연 15% 수익, 1396억 받은 해외자본 자리, 경기도민에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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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 김동연 "연 15% 수익, 1396억 받은 해외자본 자리, 경기도민에 드린다"

도로 건설에 투입되는 사업자금을 도민에게 투자받고, 완공된 이후 나오는 수익을 도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취지다.

김동연 지사는 24일 성남시 수정구 용인서울고속도로 금토영업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년, 30년,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져가던 해외자본의 자리를 경기도민이 되찾도록 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리스크는 경기도가 책임지고 수익은 도민께 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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