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의사 대신 교사' 선택에 "자부심 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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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의사 대신 교사' 선택에 "자부심 되도록 하겠다"

임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의대, 한의대, 약대에 모두 합격하고도 사범대를 선택해 화제가 된 유하진 학생을 만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교육감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길을 뒤로 하고 '선생님의 길'을 택한 이유를 묻자 (하진 학생은)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말하고 가르치는 일을 좋아했고 사람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면 뭐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의사 대신 교사'를 선택할 때 내색 한번 없이 믿어주신 부모님, 그리고 기사가 나간 뒤 쏟아진 여러 반응 속에서도 하진 학생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건, 오랜 기간 쌓아온 선생님이라는 '직업 아닌 업'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훗날 선생님이 되길 참 잘했다고, 그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할 수 있도록 교육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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