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삼성은 6승6패(0.500)로 시범경기 일정을 마감했다.
삼성은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영웅(3루수)~박세혁(포수)~류지혁(2루수)~김지찬(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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