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대표가 전하는 생생한 일상 변화와 정책 체감 성과 행사장 무대에는 사회 초년생, 청년 예술가, 육아 부모 등 다양한 시민 대표가 올라 일자리와 문화, 보육 환경에서 체감한 변화를 생생하게 공유했다.
박 시장은 모든 정책이 시민의 일상에서 비로소 완성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정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행사장에는 시민 160만 명이 참여해 서명한 특별법 서명부 보관함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으며, 박 시장은 현장 메시지 보드에 담긴 시민들의 건의사항에 직접 답변하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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