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군이 3명으로 좁혀졌다.
이에 따라 본경선에는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예비후보가 결정됐으며, 김형남·김영배 예비후보는 탈락했다.
이번 예비경선은 23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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