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극우 대권 주자인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유럽연합(EU)의 900억 유로(약 156조원) 우크라이나 대출을 반대한 헝가리에 "현명한 결정"이라고 동조했다.
르펜 의원은 프랑스가 높은 재정 적자와 부채 수준으로 더 이상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지원할 여력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프랑스는 파탄 상태로, 현재 우리의 공공 재정은 상환되지 않을 걸 알면서도 대출할 여력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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