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다시 살피는 왕릉 석조물… '생물손상 영향지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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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다시 살피는 왕릉 석조물… '생물손상 영향지도' 그린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궁능유적본부가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손잡고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조선왕릉 석조문화유산 보존상태 정밀재조사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실시된 '조선왕릉 석조문화유산 보존방안 공동연구' 이후 10년이 경과하면서 그동안 변화한 석조물의 보존 상태를 꼼꼼히 파악하고 보존 환경을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도출된 데이터를 종합해 주원인 생물에 대한 '생물손상 영향지도'를 작성하고, 이를 왕릉 석조물별 맞춤형 보존관리의 핵심 근거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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