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부터 사무직까지”…남양주시,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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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부터 사무직까지”…남양주시,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돕는다

남양주시가 장애인의 특성과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경제적 자립 지원을 돕는다.

시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소영)에서 추진하는 ‘2026년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에 시장형 배치기관 2개소를 신규 발굴했다고 24일 밝혔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올해 사업에 새롭게 참여한 ▲베이커리씨어터(이석영광장점·다산정약용도서관점) ▲서울온케어의원 등 두 곳에 장애인 근로자를 배치해 장애인 민간채용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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