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을 통한 도시의 회복과 연결'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세계디자인기구(WDO) 관계자와 글로벌 디자인 기업 대표 등이 참여해 도시 전략과 디자인의 연계 가능성을 전격 공유했다.
◆ 글로벌 디자인 리더들, 부산서 도시 회복과 연결 논의 이번 컨퍼런스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디자인 분야 전문가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이 나아갈 방향을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디자인을 통해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부산이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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