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둘러싼 논란에 잇따라 저격성 발언을 내놓은 데 이어, 소속사 하이브의 주가 하락을 두고 의미심장한 반응까지 보였다.
예상치와 실제 추산, 주최 측 수치가 엇갈린 가운데, 그의 발언은 이 같은 혼선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처럼 연이어 하이브를 겨냥한 발언을 이어가며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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