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만무도한"…KADEX, 군시설 사용 허가도 안났는데 '완판' 홍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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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만무도한"…KADEX, 군시설 사용 허가도 안났는데 '완판' 홍보 논란

육군협회가 오는 10월 열리는 2026년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의 계룡대 비상활주로 사용과 관련해 '사용 신청'을 하지 않고도 방산 기업들의 참가 신청이 완료했다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그리고 육군협회가 KADEX의 계룡대 비상활주로 사용 논란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지상 무기 전시회는 육군 인력 장비를 동원하는 국가적 행사이기 때문에' 국회건, 국방부건 가만 있으라는, 이런 오만무도한 행위를 하고 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논란은 육군협회과 주관하는 KADEX가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전시회를 여는 것처럼 홍보해 놓고 해당 시설에 대한 사용 신청은 물론 승인도 나기 전에 이를 홍보에 이용하면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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