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빌라 인근에서 쓰레기 더미 등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4시 31분께부터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한 빌라 인근에서 쓰레기 더미와 트럭 적재물 등에 잇달아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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