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의 실패한 유망주였던 스콧 맥토미니가 이탈리아 나폴리로 이적한 뒤 세리에A 우승컵과 시즌 MVP를 차지하더니 이젠 "에수"라는 초대형 칭찬까지 들었다.
글로벌 축구 매체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상황을 전하면서 나폴리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의 아들이 스콧 맥토미니에게 극찬을 했다고 보도했다.
맥토미니는 지난 202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나폴리로 이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