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공, 빵 굽고 헌혈하고 ‘온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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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공, 빵 굽고 헌혈하고 ‘온기 나눔’

한국해양진흥공사 제빵 봉사 모습./해진공 제공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해진공)가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와 지역사회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후원을 병행하며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있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코비씨(KOBC) 바다사랑봉사대'는 23일 부산적십자회관 희망나눔봉사센터를 찾아 곰보빵(팥 소보로), 햄치즈 롤, 스콘 등 690개를 구웠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이날 부산시청에서 열린 '2026년 올리브 자활 두 배로 성장 선언식'에서 "척박한 땅에서도 깊게 뿌리를 내리는 올리브 나무처럼 이번 지원이 우리 자활 가족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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