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광주FC 베테랑 신창무가 나이를 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팀 상승세의 중심에는 부주장 신창무가 있다.
2023년 광주 입단 이후 첫 시즌 9경기, 2024년 14경기로 출전 시간을 점점 늘린 신창무는 2025년 23경기 2골 3도움으로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에는 한층 향상된 경기력으로 팀의 에이스로 자리마김해 뒤늦은 전성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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