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나카는 올여름 리즈를 떠날 수 있다.리즈는 스포르팅의 모리타 히데마사를 노린다.올 시즌 다니엘 파르케 감독 구상에서 제외가 된 다나카는 방출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주장했다.
일본 국가대표로 꾸준히 활약을 하던 다나카는 뒤셀도르프에서 주전으로 나섰다.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을 했고 지난 시즌엔 독일 2부리그에서 30경기 출전해 7골 4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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