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이사회 구도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 9대 MBK파트너스·영풍 측 5 구도로 재편됐다.
미국 정부가 추천한 인사가 고려아연 이사회에 합류한 만큼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제련소 건립에도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이사회에선 5인의 신규 이사 선임을 요구한 최 회장 측(유미개발)과 6인의 신규 이사 선임을 요구한 MBK·영풍 측 제안을 놓고 주주 표결을 벌인 결과 최 회장 측 제안이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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