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20일 오후 6시께 전처 B씨를 살해할 목적으로 그의 가족이 운영하는 제천시 한 식당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흉기를 들고 식당 안에 들어가려고 했으나, 이 모습을 본 전처 가족이 문을 걸어 잠가 범행에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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