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도심에 있는 봉은사에서 내달 2∼3일 불교와 대중음악, 명상을 결합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24일 '야단법석 - 마음을 밝히는 밤' 운영사무국에 따르면 이 행사는 반야심경의 핵심 사상인 '공(空)'을 대중에게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열린다.
핵심 프로그램은 봉은사 일주문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반야심경 공(空)파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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