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K-컬처의 글로벌 확산을 이끈 '대모'(Godmother)로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을 조명했다.
24일 CJ ENM에 따르면 할리우드 리포터는 최근 '한국은 어떻게 세계 대중문화를 장악했나'라는 제목의 심층 기사에서 이 부회장을 한국 문화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이끈 대표적인 리더로 소개했다.
이어 "이 협력은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한국 문화산업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며 "이렇게 마련된 한국 문화산업 생태계는 봉준호, 박찬욱 감독 등 국내 창작자들이 역량을 키우고 세계적인 거장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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