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학창시절 '♥짝사랑' 밝혔다…"3년 동안 좋아해, 오빠에 반해 다이어트" (고준희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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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학창시절 '♥짝사랑' 밝혔다…"3년 동안 좋아해, 오빠에 반해 다이어트" (고준희GO)

이에 고준희의 엄마는 기억나는듯 "기억난다.내가 너 중3때 너무 많이 먹길래 PT 개인 레슨 선생님을 붙여줬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엄마가 헬스장을 보냈는데 너무 멋있는 오빠가 운동을 하고 있었다"며 "그 때부터 살을 조금씩 빼기 시작했다"고 다이어트 시작 이유를 밝혔다.

이에 고준희 엄마는 "그래서 뺀 거냐.나는 선생님이랑 열심히 운동해서 살이 빠진 줄 알았다"고 말했고, 고준희는 "살이 빠져야 엄마가 계속 그 헬스장을 보내줄 것 같았다"며 이유 있는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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