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민축구단이 홈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올 시즌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포천은 경기 막판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2대1 승리를 지켜냈다.
시 관계자는 “경기장을 가득 채운 오렌지 물결은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장면”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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