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이주호, 대표 선발전 200m 우승…AG 3회 연속 출전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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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 이주호, 대표 선발전 200m 우승…AG 3회 연속 출전 눈앞

한국 남자 배영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가 3회 연속 아시안게임 출전을 향해 힘차게 물살을 갈랐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5위, 2022 항저우 대회 은메달리스트인 이주호는 "기록이 생각보다 저조해 남은 배영 100m와 50m 경기에 더 집중하겠다"며 "대한민국 1등에 안주하지 않고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여자 배영 200m에서는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청)가 2분9초82로 우승해 두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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