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과 인천공항을 오가는 정기 항공편이 10년 만에 다시 운항된다.
국토교통부는 제주항공이 신청한 인천∼제주 국내선 노선 운항을 허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으로 제주항공은 '인천-제주' 노선 운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위치한 국내선 체크인 시설, 수하물 처리시스템 등 국내선 운용 인프라를 최종 확인하고, 사업계획(운항스케줄) 인가 등을 거쳐 운항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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