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에 7만석 규모 공연전용 아레나가 들어서는 등 영종항공복합문화시설 사업이 본격화한다.
24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에 따르면 이날 투자유치기획위원회를 열고 ‘영종 항공복합문화시설 사업제안서 변경(안)’을 조건부로 가결했다.
한편, 인천경제청과 파나핀토 등은 영종하늘도시 특별계획구역 33만㎡(약 10만평)에 항공문화복합시설 조성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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