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관고동 30번지 일원에서 추진하는 ‘문화의 거리 3구간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문화의 거리 1·2구간과 연계해 원도심 기능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차 없는 거리 기반의 보행 친화적 환경과 문화·예술·상업 기능이 결합된 특화 공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관고전통시장과 연계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방문객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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