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 박상훈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이 현 상황을 ‘성장을 위한 과도기’로 엄중히 여기고 있다며 주주들에게 조속한 실적 반등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박 사장은 10여분 간 영업보고를 직접 진행하며 경영 실적·재무제표·주주가치 제고 방안에 대해 주주와 소통했다.
박 사장은 “‘주주 중시 경영’이 최우선 원칙”이라고 강조하며 “주당 300원의 배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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