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 23일 이정호 씨로부터 1960년대 영천의 생활상이 담긴 인화 사진 70점을 기증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기증한 사진은 당시 국내 농촌 지역에서는 드물었던 컬러 인화 사진이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높다.
기증자 이정호 씨는 “집안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이지만 고향 영천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하는 데 쓰이는 것이 더 의미 있겠다고 생각해 기증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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