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1·미국)가 돌아온다.
스크린골프 리그 TGL은 24일(한국시간) "우즈가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소파이 센터에서 열리는 TGL 결승 2차전에 소속 팀인 주피터 링크스 골프클럽의 일원으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허리 수술을 받고 재활 훈련에 매진했던 우즈는 수술 이후 약 5개월 만에 필드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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