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연습경기 자료를 확인하던 염경엽 LG 감독의 눈에 강민균의 이름이 들어왔다.
염 감독은 "타격에 소질은 좀 있는 것 같다.포인트가 굉장히 좋다.결국 2군에서 좋았을 때는 시범경기든 정규시즌이든 한 번씩은 기회를 주는 게 동기부여가 된다"고 그를 콜업한 이유를 밝혔다.
올해 시범경기 최종 성적은 7경기 타율 0.400(10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 1도루 OPS 1.15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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