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울림 준 한동대 여호수아 장학금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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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울림 준 한동대 여호수아 장학금 수여식

한동대(총장 박성진)에서 특별한 장학금 수여식이 열려 큰 울림을 줬다.

2015년, 선교사·목회자 자녀를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며 기도로 시작된 여호수아 장학금은 한국교회와 후원자들의 뜻이 모이면서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믿음의 연대로 성장해 왔다.

국내 교회의 40% 이상이 미자립교회인 만큼 목회자 가정은 자녀 학업을 위한 재정적 지원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해외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가정도 재정적 여유 없이 헌신하는 삶의 특성상 자녀 교육비를 위해 연금을 해지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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