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추진위 제공) 대전 유성구 죽동2지구 개발에 포함됐던 중학교 부지가 대전교육청 요청으로 삭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대전교육청과 죽동2지구 중학교 신설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2033년까지 6000여 세대가 입주 예정인 죽동2지구 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며 현재 유치원과 초등학교 부지만 확보된 상태다.
추진위 관계자는 "죽동초에 800명 넘게 학교 다니고 있고 2지구까지 하면 못해도 1000명은 족히 넘는데, 줄어든다고만 하고 구체적인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는다"며 "대전교육청이 처음 중학교 부지를 넣었던 이유로, 다시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동안 학생 수요 예측을 못해서 번복한 사례가 있는 것처럼 죽동2지구 중학교 설립도 다시 번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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