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서 7대 추돌한 뺑소니 50대 커플,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차장서 7대 추돌한 뺑소니 50대 커플,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7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50대 운전자와 동승자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A씨는 음주운전을 하다 주차된 다수 차량을 파손해 보상 협의를 해야 했음에도 도주했고 B씨는 이를 방조해 수사에 혼선을 빚게 했다"고 말했다.

연인관계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2024년 5월 1일 오전 2시께 대전 서구 정림동 한 아파트 야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7대를 들이받은 후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