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기자협회는 24일 국회에서 김교흥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갑)을 만나 국회가 언론중재위원회 인천중재부 신설을 위해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인천중재부 신설은 법 개정 사안으로, 언론중재법 제7조3항이 정한 최대 중재위원 수 90명을 늘려야 한다는 게 협회 주장이다.
김 위원장은 “여야 간 상호 협의를 통해 인천중재부 설치를 위한 법 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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