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윤리] 누가 ‘그 얼굴’을 만들었나…AI 배우 둘러싼 권리 공방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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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윤리] 누가 ‘그 얼굴’을 만들었나…AI 배우 둘러싼 권리 공방 확산

24일 취재에 따르면 최근 중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배우’가 등장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AI 학습 과정에서 기존 창작물이 활용되며 저작권 침해 논란이 이어져 온 데다, 배우 업계에서는 특정 인물을 연상시키는 ‘붕샹(撞脸·닮은 얼굴)’ 문제를 둘러싸고 초상권 및 퍼블리시티권 침해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다.

이어 “여러 인물의 특징을 섞어 만든 AI 캐릭터라고 하더라도 학습 단계에서 실제 배우의 얼굴과 음성을 무단 활용했다면 그 책임은 이용자보다 AI 기업에 더 무겁게 물을 수 있다”며 “관련 법과 제도가 아직 미비한 만큼 기업의 데이터 학습에 대한 사전 고지와 보호 장치가 필요하고 장기적으로는 이를 강제할 제도 정비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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