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5년만에 시범경기 1위 올해 시범경기 1위는 롯데 자이언츠(8승2무2패)가 차지했다.
●시범경기 타격왕 윤동희·홈런왕 고명준 시범경기는 정규시즌을 앞두고 타격감을 끌어올릴 기회다.
두산 크리스 플렉센은 24일 막을 내린 시범경기서 ERA, 탈삼진 부문 1위에 올라 새 시즌 기대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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