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전세 피해 최소화와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해 '안산형 전세피해 원스톱 회복 지원'을 전면 가동한다.
시는 전세 피해 접수 즉시 상록구·단원구 안전전세관리단에 관련 내용을 통보하고, 해당 계약을 중개한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확인·계도에 나선다.
'안전전세 프로젝트'와 연계해 공인중개사와 민·관 합동 홍보를 추진하고, 전세사기 우려 지역 건물 우편함에 안내문을 직접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 예방 홍보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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