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화…민간은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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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화…민간은 자율

공공부문에는 의무 적용하고 민간에는 자율 참여를 권고할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대응계획에는 △액화천연가스(LNG) 소비 최소화를 위한 전원 믹스 조정 △강도 높은 석유류 절감 및 에너지절약 조치 시행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저장장치 신속 보급 등이 포함됐다.

우선 강도 높은 에너지절약 조치 중 하나로, 오는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에 대한 차량 5부제를 의무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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