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지역 환경단체가 제주도지사 후보자들에게 6대 기후 정책을 제안했다.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이하 제주행동)은 도지사 후보 5인에게 제주도 핵심 기후 현안인 에너지전환과 버스 대중교통 관련 6대 정책을 제안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주행동은 “정책 제안서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오영훈·위성곤 후보, 진보당 김명호 후보,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에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오는 30일까지 답변을 받아 4월 1일 도민들에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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