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 이자람 (사진=마포문화재단) 전세계 시청자들이 지켜보는 무대에서 판소리가 주목받은 것을 계기로 국악 성악 공연에 대한 관심도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24일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에 따르면 지난해 국악 성악(판소리·정가·민요·병창) 부문 공연 건수는 277건, 공연회차는 347건으로 전년보다 각각 7.4%, 2.4% 늘었다.
다른 장르에 비하면 공연 건수나 공연회차·티켓 예매수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전년보다 증가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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