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 과학기술전문지 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미 기업 파운데이션은 자사가 개발한 휴머노이드형 로봇 '팬텀 MK-1' 2대를 지난달 우크라에 군사 용도로 인도했습니다.
팬텀 MK-1은 키 180cm, 중량 80kg으로 짐이나 장비 20㎏을 싣고 인간 보병의 빠른 행군 속도와 비슷한 시속 6㎞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팬텀 MK-1은 일단 우크라에서 정찰병 임무를 맡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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