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와 함께 출퇴근 시간 조정, 대중교통 지원 등 전방위 수요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정부는 액화천연가스(LNG) 사용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석탄화력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 이용률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확충을 앞당긴다는 방침을 재차 밝혔다.
주요 대기업들도 기존 에너지 절감 대책을 점검하고 정부 기조에 맞춘 추가 대응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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