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24일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회천2동 일대 급경사지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급경사지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을 강화해 재해취약지역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오는 4월 10일까지 이어가며,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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