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초등학교와 지역교육복지센터 등 106개 교육기관이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칼이나 불 사용 등 위험 요소를 최소화한 레시피로 구성돼 아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백명자 장학사는 "요리에는 많은 과학적 요소가 담겨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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