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계 없는 협력과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합동훈련을 통해 빈틈없는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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