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미드 출연한 여배우, 유방암 합병증으로 별세…향년 51세 [엑's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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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미드 출연한 여배우, 유방암 합병증으로 별세…향년 51세 [엑's 해외이슈]

미국의 인기 드라마 '수퍼내추럴', '아이좀비' 등에 출연했던 캐나다 출신 배우 캐리 앤 플레밍이 별세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수퍼내추럴'에서 바비 싱어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짐 비버는 미국 버라이어티에 고인이 유방암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비슷한 시기 방송을 시작한 '수퍼내추럴'에서 바비 싱어의 아내 카렌 싱어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최근에는 '아이좀비'에서 캔디 베이커 역으로 5시즌 간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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