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중동 위기에 따른 민생 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인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천안시는 24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중동위기 장기화에 따른 민생경제 대응 보고회’를 열고, 정부 동향 분석과 함께 시 차원의 분야별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영농기 농가를 위해 t당 8만 원의 비료 가격 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유가 상승 장기화 시 농업용 면세유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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