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울산큰애기 노인교구지도사 활동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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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울산큰애기 노인교구지도사 활동 지원 ‘맞손’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찬솔 사회적협동조합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교구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중구는 울산 지역 최초로 지난 2024년 노인교구지도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28명의 울산큰애기 노인교구지도사를 배출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울산큰애기 노인교구지도사의 활동 폭을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신중년의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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