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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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

재선 도전을 선언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4일 "민선 8기 도정을 운영하며 미래 비전 설계에 많은 심혈을 기울였고 이제는 수확의 시기만 남았다"며 도민들이 도정의 성과를 곧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오 지사는 가장 시급해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제주를 복지 기본사회로 구축하고 에너지 대전환을 통해 녹색 문명 제주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1호 공약으로 추진했던 제주형 행정체개편 2026년 7월 출범을 포기하고 도입 논의를 민선 9기로 넘긴 것에 대해선 "당장 시행하기엔 여론의 동의를 얻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명확한 정책 설계로 제주시 쪼개기 논란 등에 대한 도민 사회 우려를 덜어야 했는데 부족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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