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서울이랜드FC가 U-18(18세 이하) 소속 골키퍼 양승민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양승민은 193cm, 84kg 신체 조건을 갖춘 2008년생 골키퍼로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준프로 선수가 됐다.
양승민은 "축구 인생 첫 번째 목표였던 서울이랜드 프로팀 입단의 꿈을 이뤄 기쁘다.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더 성장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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